[서구아너스 012파트너스 2월 이야기 – 김장훈의 누워서 보는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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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7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서구아너스와 함께하는 장애인 인식 개선 프로젝트
「김장훈의 누워서 보는 콘서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휠체어 이용자와 중증장애인이
누운 상태에서도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무대와 객석 사이 공간을 특별관람석으로 조성한
배리어프리 콘서트로 운영되었습니다.
가수 김장훈의 재능기부로 당초 1회 예정이었던 공연이
2회로 확대되어 총 600여 명의 중증장애인과 가족,
공감좌석 참여 시민들이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나눴습니다.
팝소프라노 한아름, 민요자매의 무대까지 더해져
클래식과 국악,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감동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문화가 모두에게 열리는 순간,
서구는 앞으로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문화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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